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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템 자가혈 재생시술, 이천 서울이엘치과 도입 소식

이동열 대표원장
이동열 대표원장 조회 8회 · 2026.09.18

오늘 이야기 핵심 요약

  • 서울이엘치과가 환자 본인의 혈액을 활용하는 킹스템 자가혈 재생시술 시스템을 도입했으며, 관련 소식이 뉴스와이어를 통해 소개됐습니다.
  • 자가혈에서 준비한 성분은 발치와 보존술, 임플란트와 골이식 과정, 치주 치료 등에서 치유 환경을 보조하는 방향으로 환자 상태에 따라 적용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 저는 킹스템 덴탈라인 KOL(Key Opinion Leader)로 위촉되어 치과 진료에서의 활용 방법과 프로토콜에 관한 임상 및 연구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 자가혈을 활용하는 방법이 모든 환자에게 동일하게 필요한 것은 아니며, 잇몸뼈와 치주 상태, 치료 부위와 목적, 전신 건강 등을 확인한 뒤 적용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디지털 치과의 기준,
이천 서울이엘치과 이동열 원장입니다.

임플란트를 계획할 때 환자분들이 가장 먼저 궁금해하시는 것은 대개 어디에, 몇 개의 임플란트를 식립할 것인가입니다.

하지만 제가 실제 치료 계획을 세울 때는 식립 과정만큼이나 그 주변의 잇몸과 잇몸뼈가 어떤 상태인지, 치료 후 치유 과정까지 어떻게 관리할 것인지도 함께 살펴봅니다.

특히 잇몸뼈가 부족해 골이식을 함께 고려해야 하거나 여러 부위의 임플란트 치료가 필요한 경우에는 단순히 골이식재를 채우는 것만으로 판단하기보다 치료 부위의 상태와 이후의 치유 환경을 함께 고려하는 접근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진료 방향의 연장선에서 서울이엘치과는 환자 본인의 혈액을 활용하는 킹스템 자가혈 재생시술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오늘은 새로운 장비 자체를 소개하기보다 자가혈을 치과 진료에서 어떤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 그리고 적용 전에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설명드리겠습니다.



킹스템 자가혈 재생시술 한눈에 보기


구분 주요 내용 확인 포인트
도입 내용 환자 본인의 혈액을 채혈한 뒤 원심분리 과정을 거쳐 치료 목적에 맞는 형태로 준비하는 시스템 자가혈 활용
활용 형태 PRF, PRP와 킹스템에서 사용하는 PMF 등 치료 목적에 따라 형태를 구분해 활용 목적별 구분
치과 적용 범위 발치와 보존술, 임플란트와 골이식 과정, 치주 치료 등에서 환자 상태에 따라 적용을 고려 진료 후 결정
임플란트 프로토콜 필요한 경우 임플란트 표면 플라즈마 처리와 자가혈 유래 성분의 활용을 함께 고려 부위별 판단
적용 판단 잇몸뼈와 치주 상태, 치료 목적과 부위, 전신 건강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해 결정 개인차 있음



왜 임플란트 식립 이후의 치유 환경까지 살펴볼까요?


킹스템 자가혈 재생 시술 도입


임플란트 치료에서는 식립 위치와 방향을 계획하는 과정이 중요하지만, 그것만으로 전체 치료 계획이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잇몸뼈가 부족해 골이식이 필요한 경우에는 골이식 부위의 상태와 이후 치유 과정을 함께 관찰해야 하고, 여러 개의 임플란트를 진행하는 경우에는 각 식립 부위뿐 아니라 전체적인 교합과 관리 가능성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서울이엘치과에서는 그동안 3D CT와 구강스캔, 디지털 가이드 등의 자료를 이용해 치료 계획을 세우고, 필요한 경우 임플란트 표면 처리와 조직 치유를 고려한 방법들을 진료 과정에 적용해왔습니다.

이번 자가혈 시스템 도입 역시 임플란트를 식립하는 한 단계만 보기보다 골이식과 주변 조직, 치료 후 치유 과정을 하나의 흐름 안에서 살펴보기 위한 진료 방향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자가혈 시술이 임플란트 치료를 대신하는 것은 아닙니다
자가혈 유래 성분은 필요한 치과 치료 과정에서 보조적으로 활용을 고려하는 방법입니다. 먼저 치아와 잇몸, 잇몸뼈, 교합과 전신 상태를 확인하고 기본적인 치료 계획을 세운 뒤 적용 필요성을 판단해야 합니다.



PRF·PRP·PMF는 어떻게 구분해서 볼까요?


줄기세포 뼈이식 임플란트 PRF 준비 과정 사진


자가혈을 치과에서 활용한다고 해서 항상 같은 형태로 사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PRF(Platelet-Rich Fibrin)는 혈액을 원심분리해 준비하는 혈소판 농축 섬유소 형태로, 치과 진료에서도 치료 부위의 치유 환경을 보조하기 위한 목적으로 활용되어 왔습니다.

PRP(Platelet-Rich Plasma)는 혈소판이 포함된 혈장 형태로 준비해 액상 상태의 특성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번에 도입한 킹스템에서는 PMF(Platelet-rich Micro Fibrin)라는 형태도 함께 활용합니다. 제공된 시스템 소개에서는 PRP와 PRF의 특성을 함께 고려해 사용하는 형태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어떤 명칭의 자가혈 성분을 사용하느냐보다 치료 부위와 목적에 따라 어떤 형태가 필요한지 의료진이 판단하는 과정입니다.



채혈부터 적용까지 어떤 과정으로 준비할까요?


킹스템 자가혈 재생시술 채혈·원심분리 준비 과정 자료


자가혈을 활용하는 과정은 단순히 혈액을 채취해 바로 치료 부위에 사용하는 방식은 아닙니다.

환자 본인의 혈액을 채혈한 뒤 정해진 과정에 따라 원심분리를 시행하고, 해당 진료의 목적에 필요한 형태로 준비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같은 장비를 이용하더라도 발치 부위에 사용하는 경우와 임플란트·골이식 과정, 치주 치료 과정에서 사용하는 목적은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자가혈을 활용할 때는 채혈과 분리 과정뿐 아니라 실제 치과 치료 계획과 적용 시점까지 연결해서 판단해야 합니다.



발치와 보존술에서는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요?


줄기세포 PRF 이식 수술 과정 사진


치아를 발치하면 발치 부위의 치조골과 주변 조직에는 변화가 일어납니다.

추후 임플란트를 계획하는 경우라면 발치 시점부터 해당 부위의 잇몸뼈와 치유 상태를 함께 고려해야 할 수 있습니다.

서울이엘치과에서는 발치와 보존술이 필요한 경우 환자의 상태에 따라 골이식재와 자가혈에서 준비한 성분을 함께 활용하는 방법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다만 발치했다고 해서 모든 경우에 골이식이나 자가혈 적용이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남아 있는 잇몸뼈의 상태와 추후 치료 계획 등을 확인한 뒤 필요한 범위를 결정합니다.



임플란트와 골이식에서는 무엇을 함께 판단할까요?


잇몸뼈가 부족하거나 여러 부위의 임플란트를 계획하는 경우에는 임플란트의 위치뿐 아니라 골질과 골량, 초기 고정 상태, 골이식이 필요한 범위 등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서울이엘치과에서는 필요한 경우 임플란트 Fixture 표면에 플라즈마 처리를 시행하고 자가혈에서 준비한 성분을 함께 활용하는 프로토콜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플라즈마 표면 처리는 임플란트 표면의 친수성을 높이는 목적으로 활용하며, 자가혈 유래 성분은 치료 부위의 치유 환경을 함께 고려하기 위한 방법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방법을 병행한다고 해서 특정한 치료 결과를 보장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경과는 잇몸뼈의 상태와 치료 범위, 전신 건강, 회복 반응과 사후 관리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치주 치료에서도 적용을 고려할 수 있을까요?


치주 질환이 있는 경우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치아와 잇몸 주변의 염증 원인을 확인하고 필요한 치주 치료와 위생 관리를 시행하는 것입니다.

서울이엘치과에서는 환자의 치주 상태와 병소의 범위를 확인한 뒤 스케일링이나 치주 소파술 등의 치료 과정에서 필요한 경우 자가혈에서 준비한 성분을 추가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자가혈 시술 자체가 치주 질환의 원인을 제거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치석과 치태 관리, 필요한 치주 치료와 이후의 정기적인 관리가 기본이 되어야 합니다.



같은 킹스템을 사용해도 적용 방법이 다른 이유


제가 이번 시스템을 도입하면서 중요하게 본 부분은 장비 자체보다 치과 치료 목적에 따라 적용 방법을 구분하는 것이었습니다.

발치와 보존술에서는 발치 부위와 추후 임플란트 계획을 살펴봐야 하고, 임플란트에서는 잇몸뼈와 초기 고정, 골이식 범위 등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치주 치료에서는 염증의 범위와 기본적인 치주 치료가 먼저 고려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하나의 방식으로 모든 환자에게 적용하기보다 진단 결과에 맞춰 필요한 경우에 선택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가혈 재생시술을 고려할 때 확인할 기준

1. 기본적인 치과 진단이 먼저입니다

= 자가혈 시술 여부보다 먼저 치료할 치아와 잇몸, 잇몸뼈와 교합 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2. 치료 목적에 따라 적용 방법이 달라집니다

= 발치와 보존술, 임플란트와 골이식, 치주 치료는 목적이 서로 다르므로 같은 형태와 방법을 일률적으로 적용하지 않습니다.

3. 전신 건강 상태도 함께 확인합니다

= 채혈과 치과 치료가 함께 진행되는 만큼 복용 중인 약과 전신 건강 상태를 진료 과정에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4. 사후 관리까지 치료의 일부입니다

= 임플란트와 치주 치료는 시술 이후에도 구강 위생 관리와 정기검진을 통해 치료 부위를 지속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자가혈 시술 전 알아두어야 할 한계와 주의사항


자가혈에서 준비한 성분을 활용한다고 해서 모든 환자에서 동일한 치유 경과가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

치료 결과와 회복 과정에는 잇몸뼈의 양과 질, 치주 상태, 치료 범위, 전신 건강과 생활 습관, 구강 위생 관리 등 여러 요인이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채혈 과정에서는 개인에 따라 주사 부위의 불편감이나 멍 등이 나타날 수 있으며, 임플란트·골이식·발치·치주 치료 자체에서도 치료 종류와 범위에 따라 통증, 부종, 출혈, 염증이나 회복 지연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새로운 방법을 사용한다는 이유만으로 치료 범위를 확대하기보다 현재 상태에서 필요한 기본 치료를 먼저 확인하고 보조적인 적용이 도움이 될 수 있는지를 진료 후 판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킹스템 덴탈라인 KOL 위촉과 앞으로의 활용 방향


킹스템 덴탈라인 이동열 원장 KOL 위촉 관련 자료


이번 킹스템 도입과 함께 저는 킹스템 덴탈라인 KOL(Key Opinion Leader)로 위촉됐습니다.

앞으로도 자가혈을 치과 진료에서 어떤 상황에 활용할 수 있는지, 기존의 디지털 진단과 임플란트 치료 과정에 어떻게 연결할 수 있는지를 지속적으로 살펴볼 예정입니다.

새로운 장비나 술식을 사용하는 것 자체를 목표로 하기보다 실제 진료에서는 환자의 상태와 치료 목적에 맞는 적용 기준을 구체화하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가혈 재생시술 자주 묻는 질문 Q&A


Q. 임플란트를 하면 킹스템 자가혈 시술도 반드시 해야 하나요?

A. 결론을 먼저 말씀드리면, 모든 임플란트 환자에게 동일하게 필요한 과정은 아닙니다. 잇몸뼈와 치주 상태, 골이식 여부와 치료 범위 등을 확인한 뒤 필요한 경우 적용을 고려합니다.

Q. 자가혈 시술을 하면 골이식을 하지 않아도 되나요?

A. 결론을 먼저 말씀드리면, 자가혈 적용 여부와 골이식 필요 여부는 별개의 판단입니다. 골이식은 해당 부위의 잇몸뼈 양과 형태, 임플란트 계획 등을 확인해 결정해야 하며 자가혈 시술만으로 이를 대신한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Q. 제 혈액을 이용하면 누구나 적용할 수 있나요?

A. 결론을 먼저 말씀드리면, 본인의 혈액을 이용한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환자에게 동일하게 적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전신 건강과 복용 중인 약, 치료 부위와 목적 등을 확인한 뒤 적용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Q. 발치나 잇몸 치료에도 사용할 수 있나요?

A. 결론을 먼저 말씀드리면, 환자 상태에 따라 발치와 보존술이나 치주 치료 과정에서 활용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다만 기본적인 발치·치주 치료를 대신하는 방법은 아니며 필요한 치료와 함께 적용 여부를 판단합니다.

Q. 자가혈을 사용하면 임플란트 결과가 더 좋아지나요?

A. 결론을 먼저 말씀드리면, 자가혈을 사용했다는 이유만으로 특정한 결과를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임플란트의 경과는 잇몸뼈 상태, 초기 고정, 치료 범위, 전신 상태와 위생 관리 등 여러 조건의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마무리하며


킹스템 자가혈 재생시술 시스템을 도입한 이유는 새로운 시술 하나를 추가하기 위해서만은 아닙니다.

제가 중요하게 보는 것은 임플란트 식립부터 골이식과 주변 조직의 치유, 이후의 유지 관리까지 전체 치료 과정을 연결해서 살펴보는 것입니다.

환자 본인의 혈액을 활용하는 방법도 이러한 치료 과정에서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선택적으로 고려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입니다.

같은 임플란트나 발치, 치주 치료를 받더라도 잇몸과 잇몸뼈의 상태, 치료 범위와 전신 건강은 환자마다 다릅니다. 따라서 자가혈 시술의 적용 여부와 방법 역시 정해진 한 가지 방식보다는 진료와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금까지 디지털 치과의 기준,
이천 서울이엘치과 이동열 원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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