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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뼈이식 임플란트, 자가혈을 활용하는 킹스템 임플란트란?

이동열 대표원장
이동열 대표원장 조회 2회 · 2026.09.05

오늘 이야기 핵심 요약

  • 킹스템 임플란트는 환자 본인의 혈액에서 분리한 자가혈 유래 성분을 임플란트와 뼈이식 과정에 활용하는 방식입니다.
  • 진료 상황에 따라 PRF, I-PRF, PMF 등의 형태를 고려할 수 있으며, 어떤 형태를 사용할지는 잇몸뼈의 상태와 뼈이식 범위 등을 확인한 뒤 결정합니다.
  • 적용 전에는 3D-CT와 구강검사뿐 아니라 전신 건강, 복용 중인 약, 염증과 흡연 여부 등을 함께 확인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 자가혈 유래 성분을 활용한다고 해서 수술 후 부작용이나 실패 가능성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며, 적용 여부와 치료 경과에는 개인차가 있어 진료와 검사 후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디지털 치과의 기준,
이천 서울이엘치과 이동열 원장입니다.

임플란트 상담을 하다 보면 “잇몸뼈가 부족해서 뼈이식도 같이 해야 하나요?”, “자가혈을 이용한 뼈이식은 어떻게 진행되나요?”라고 궁금해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임플란트는 잇몸뼈 안에 식립되는 치료이기 때문에 단순히 임플란트를 몇 개 식립할지만 정하는 것이 아니라, 이를 지지할 잇몸뼈의 양과 상태를 함께 확인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뼈의 폭이나 높이가 부족하다면 치료 계획에 따라 뼈이식을 함께 고려할 수 있습니다. 이때 진료 상황에 따라 환자 본인의 혈액에서 분리한 자가혈 유래 성분을 뼈이식재나 수술 부위에 활용하기도 하는데요.

오늘은 서울이엘치과에서 설명드리는 킹스템 임플란트를 기준으로 자가혈 유래 성분에는 어떤 형태가 있고, 검사부터 뼈이식과 임플란트 식립까지 어떤 순서로 진행되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킹스템 임플란트 핵심 정보 한눈에 보기


구분 주요 내용 확인 포인트
기본 방식 환자 본인의 혈액에서 분리한 자가혈 유래 성분을 임플란트와 뼈이식 과정에 활용합니다. 환자별 적용 여부 확인
자가혈 형태 진료 상황에 따라 PRF, I-PRF, PMF 등의 형태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사용 목적에 따라 구분
주요 검사 3D-CT와 구강검사를 통해 잇몸뼈와 주변 구조, 남아 있는 치아와 교합 등을 확인합니다. 검사 후 치료 계획 수립
추가 확인 전신 건강, 복용 약, 잇몸 염증, 흡연 여부 등을 함께 살펴봅니다. 수술 전 확인 필요
치료의 한계 자가혈을 활용하더라도 임플란트 수술과 뼈이식에 따른 부작용이나 실패 가능성이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개인차와 경과 관찰



킹스템 임플란트는 어떤 치료인가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킹스템 임플란트는 환자 본인의 혈액을 채혈한 뒤 필요한 성분을 분리하여 임플란트 식립이나 뼈이식 과정에 함께 활용하는 자가혈 기반 치료 방식입니다.

혈액에는 혈소판과 피브린을 비롯해 조직의 회복 과정에 관여하는 여러 성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를 치료 목적에 맞는 형태로 준비한 뒤 뼈이식재와 혼합하거나 수술 부위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자가혈을 사용한다’는 사실만으로 치료 방법을 결정하지는 않습니다. 현재 잇몸뼈가 어느 정도 남아 있는지, 뼈이식이 필요한지, 필요한 범위가 어느 정도인지, 임플란트를 어느 위치에 식립할 것인지 등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자가혈 사용보다 먼저 확인해야 할 기준
임플란트 치료에서는 PRF나 I-PRF 같은 재료의 이름보다 현재 잇몸뼈의 양과 골질, 염증 상태, 식립 위치와 전신 건강을 함께 확인하는 과정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임플란트에서 잇몸뼈가 중요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뼈이식 임플란트 예시 사진


임플란트 픽스처는 잇몸뼈 안에 식립되기 때문에 주변에서 이를 지지할 수 있는 뼈의 상태가 중요합니다.

치아를 상실한 상태가 지속되면서 해당 부위의 잇몸뼈가 줄어들 수 있고, 치주질환이나 발치 부위의 상태에 따라서도 남아 있는 뼈의 양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검사 결과 임플란트를 계획한 위치에 필요한 뼈가 부족하다고 판단되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뼈이식을 함께 고려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임플란트 치료에서는 몇 개를 식립할 것인지뿐 아니라 식립할 위치에 이를 지지할 잇몸뼈가 충분한지를 함께 살펴야 합니다.



PRF는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요?


PRF 예시 사진


PRF는 Platelet-Rich Fibrin의 약자로, 환자의 혈액에서 얻는 자가혈 유래 성분의 한 형태입니다.

채혈한 혈액을 정해진 과정에 따라 원심분리한 뒤 피브린을 중심으로 한 형태로 준비하며, 치료 계획에 따라 막 형태로 이용하거나 뼈이식재와 함께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PRF를 사용한다고 해서 임플란트의 치료 경과가 일률적으로 결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기존 잇몸뼈의 상태, 임플란트의 초기 고정, 잇몸 염증과 구강 위생, 전신 건강 등 여러 조건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I-PRF는 PRF와 무엇이 다른가요?


I-PRF는 자가혈 유래 성분을 액상 형태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치료 계획에 따라 뼈이식재와 혼합해 사용할 수 있으며, 뼈이식을 시행할 위치와 범위, 함께 사용하는 이식재 등을 고려해 적용 방법을 결정하게 됩니다.

따라서 PRF와 I-PRF 가운데 어느 한쪽이 모든 경우에 더 적합하다고 단순하게 나누기보다 각 형태를 어떤 목적으로 사용할 것인지를 환자의 상태에 맞춰 판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PMF도 환자 상태에 따라 활용 방법이 달라집니다


PMF 역시 환자의 혈액에서 얻은 성분을 활용하는 자가혈 기반 방법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임플란트를 식립할 부위와 뼈이식의 범위 등에 따라 필요한 형태를 고려하게 되며, 중요한 것은 PRF, I-PRF, PMF라는 명칭 자체보다 현재 잇몸뼈 상태에 어떤 치료가 필요한지를 먼저 판단하는 것입니다.

같은 어금니 임플란트라도 뼈이식이 필요하지 않은 경우가 있을 수 있고, 뼈이식을 함께 계획하거나 상악동 거상술을 고려해야 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가혈을 활용하기 전 어떤 검사가 필요할까요?



첫 번째는 3D-CT와 구강 상태 확인입니다.


3D-CT를 통해 임플란트를 계획한 부위의 잇몸뼈 높이와 폭, 주변 해부학적 구조의 위치 관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위턱 어금니 부위라면 상악동을, 아래턱 부위라면 하치조신경관과의 위치 관계 등을 함께 검토합니다.

남아 있는 치아와 잇몸 상태, 염증 여부와 교합도 치료 계획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구강검사와 함께 살펴봐야 합니다.


두 번째는 전신 건강과 복용 약 확인입니다.

임플란트에는 외과적 수술이 포함되므로 당뇨병이나 골다공증 등의 질환 여부, 현재 복용 중인 약, 흡연 여부 등을 함께 확인합니다.

특히 항응고제나 골다공증 관련 약물을 복용하고 있다면 환자분이 임의로 약을 중단하기보다 현재 상태와 복용 내용을 의료진에게 알리고 필요한 사항을 상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킹스템 임플란트는 어떤 순서로 진행될까요?


1. 3D-CT와 구강 상태 확인

임플란트 식립을 계획한 부위의 잇몸뼈와 주변 구조, 남아 있는 치아와 교합 상태 등을 확인합니다.


2. 전신 건강과 복용 약 확인

외과적 수술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전신질환과 복용 약, 흡연 여부 등을 확인하고 치료 계획에 반영합니다.


3. 자가혈 채혈과 준비

검사 결과 자가혈 활용을 고려할 수 있다고 판단된 경우 환자 본인의 혈액을 채혈한 뒤 치료 목적에 맞는 형태로 준비합니다.


4. 뼈이식과 임플란트 식립

치료 계획에 따라 준비된 자가혈 유래 성분을 뼈이식재와 함께 사용하거나 수술 부위에 적용할 수 있으며, 계획한 위치와 방향을 고려해 임플란트를 식립합니다.


5. 수술 후 경과 확인

수술 후에는 임플란트의 초기 고정 상태와 뼈이식 부위의 회복 과정을 확인합니다. 최종 보철을 진행하는 시점은 잇몸뼈의 상태와 수술 범위, 회복 경과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어떤 경우 자가혈 활용을 고려할 수 있을까요?


킹스템 임플란트가 특정 연령이나 모든 임플란트 환자에게 동일하게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검사 결과와 치료 계획에 따라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자가혈 유래 성분의 활용 가능성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 임플란트를 계획한 부위의 잇몸뼈가 부족한 경우
  • 임플란트와 뼈이식을 함께 계획하는 경우
  • 상악동 거상술과 뼈이식을 함께 고려하는 경우
  • 발치 후 뼈이식을 함께 고려하는 경우
  • 비교적 넓은 범위의 골이식이 필요한 경우


반대로 전신 건강이나 복용 중인 약, 혈액 상태와 구강 내 염증 등에 따라 적용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특정 치료 방법을 먼저 정해놓기보다 검사를 통해 현재 상태에 필요한 방법인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가혈을 활용해도 부작용과 한계는 확인해야 합니다


자가혈 유래 성분을 함께 사용한다고 해서 임플란트 수술이나 뼈이식에 따른 위험이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임플란트와 뼈이식 후에는 개인에 따라 통증, 부종, 출혈이나 염증 등이 나타날 수 있으며, 치료 부위와 수술 범위에 따라 감각 이상이나 상악동 관련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도 고려해야 합니다.

또한 임플란트의 골유착이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으며, 치료 이후에도 임플란트 주위 조직의 염증과 보철물 관련 문제 등을 확인하기 위한 정기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자가혈 기반 치료가 임플란트의 모든 변수를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임플란트의 경과에는 기존 잇몸뼈의 상태와 초기 고정, 염증, 전신 건강, 흡연과 구강 위생 등 여러 조건이 함께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수술 방법은 진료와 검사를 통해 환자별로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천에서 자가혈 임플란트를 알아볼 때 확인할 기준

1. 자가혈보다 잇몸뼈 상태를 먼저 확인하는지

= 뼈이식이 실제로 필요한지, 필요하다면 어느 부위를 치료해야 하는지 검사 결과를 기준으로 판단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2. 전신 건강과 복용 약을 함께 확인하는지

= 임플란트는 외과적 수술이 포함되므로 구강 상태뿐 아니라 전신질환과 복용 약, 흡연 여부 등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3. 자가혈 사용의 한계도 함께 설명하는지

= 자가혈 유래 성분을 활용하더라도 임플란트와 뼈이식의 부작용이나 실패 가능성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므로 수술 후 경과 관찰과 관리가 필요합니다.




킹스템 임플란트 자주 묻는 질문 Q&A


Q. 킹스템 임플란트는 일반 임플란트와 무엇이 다른가요?

A. 결론을 먼저 말씀드리면, 임플란트를 잇몸뼈에 식립한다는 기본적인 원리는 같습니다. 차이는 필요한 경우 환자의 혈액에서 얻은 PRF, I-PRF, PMF 등의 자가혈 유래 성분을 뼈이식이나 수술 과정에 함께 활용한다는 점입니다.

Q. 뼈이식이 필요하면 킹스템 임플란트를 해야 하나요?

A. 결론을 먼저 말씀드리면, 모든 뼈이식 환자에게 동일하게 적용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뼈이식이 필요한 위치와 범위, 잇몸뼈의 양과 상태 등을 검사한 뒤 자가혈 활용 여부를 판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자가혈은 언제 채혈하나요?

A. 결론을 먼저 말씀드리면, 자가혈 활용을 계획한 경우 수술 일정과 치료 계획에 맞춰 채혈한 뒤 필요한 형태로 준비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과정은 수술 범위와 환자의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Q. 킹스템 임플란트는 누구나 받을 수 있나요?

A. 결론을 먼저 말씀드리면, 모든 환자에게 동일하게 적용할 수 있는 치료는 아닙니다. 전신질환과 복용 약, 혈액 상태, 잇몸 염증과 잇몸뼈 상태 등을 확인한 뒤 적용 여부를 결정해야 합니다.

Q. 상악동 거상술에도 자가혈 유래 성분을 활용할 수 있나요?

A. 결론을 먼저 말씀드리면, 위쪽 어금니의 잇몸뼈 높이가 부족해 상악동 거상술과 뼈이식을 계획하는 경우 환자의 뼈 상태와 수술 범위에 따라 자가혈 유래 성분의 활용 여부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마무리하며


임플란트 치료 방법이 다양해지면서 환자분들이 재료나 시술의 이름을 먼저 찾아보고 내원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임플란트 치료 계획을 세울 때 먼저 확인하는 것은 현재 잇몸뼈가 임플란트를 식립하기에 어떤 상태인지, 뼈이식이 필요한지, 주변 구조와 전신 건강을 함께 고려했을 때 어떤 치료 범위가 적절한지입니다.

검사 결과 일반적인 임플란트 식립만으로 계획할 수 있는지, 뼈이식을 함께 고려해야 하는지, 그 과정에서 자가혈 유래 성분을 활용할 것인지는 환자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킹스템 임플란트를 알아보고 계신다면 치료 방법의 이름만으로 결정하기보다 3D-CT와 구강검사, 전신 상태 확인을 바탕으로 본인에게 필요한 치료인지 상담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까지 디지털 치과의 기준,
이천 서울이엘치과 이동열 원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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